내리기가 무섭게 눈을 향해 달려가는 주용이..


조금 뛰다가 안아 달라고 조르는데 무시했더니 그냥 뚱한 표정으로 따라온다.




아빠 쳐다봐~하면 알아서 포즈를 취해준다.


평일이라 타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내년에 입힐려고 구입을 한 스키복인데 아직은 너무 크다.


엄마랑 눈싸움중...


바람도 불고 너무 추워서 따뜻한 커피 한잔 하러갔다.

 

커피를 기다리는 중...


핫초코에 맛들인 주용이....
맛있게 먹는다.


탁자가 침대인마냥 누워서 별 쑈를 다한다.


가는게 아쉬운지....오라고 하면 못들은척하고 도망쳐 버리는 뒷모습이 너무 귀엽기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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