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바둑에 대해 전혀 모른다. ㅠ_ㅠ;;

 

언제부터인가 주용이가 바둑을 배우고 싶다고해서 학원을 보냈다.

이제는 곧잘 두는 모양이다. 또래랑 붙으면 거의 이기고 형들이랑 해도 이기는 확률이 높다고 한다.

 

주용이가 하루는 집에서 바둑TV를 보면서 아빠한테 설명을 해주는데........그냥 응...응...이라고만 했다. 왜냐구????? 

모른다하면 쪽팔리니깐 ㅠ___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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