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코끼리인형...비행기 타고 외국까지 다녀온 녀석이다.

얼마전부터 이런식으로 등에 업혀달라한다. 업어주면 저렇게 하고 돌아다닌다. 동생을 원하나...^^;;

저러다가도 챙피한지 고개를 떨군다....━.━ㆀ





녀석 응가를 했으면 했다고 해야지...자는데 어디서 냄새가 나서 봤더니 세진이가 응가를 한겨였다.

기저귀를 갈아주는데 갑자기 녀석 자다말고 뒤로 돌아서더니 엉덩이를 하늘 높~~~~~~~~이 쳐 올린다. 

본인도 찝찝하다 이거지...안깨우고 알아서 씻겨줄려고 했더니 본인이 정작 알아서 일어나네...ㅋㅋㅋㅋ

이 상황이 너무 웃겼다. 자다말고 아이폰으로 부랴부랴 저 모습을 담았다.

지금 다시봐도 웃기다!!






씻고 나서는 개운한지 기저귀를 채워주니깐 자다말고 다시 부활..............

정말 스위치 하나 달아서 on-off를 마음데로 해봤으면 싶을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녀석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Posted at 2013.02.25 00:30
Posted in Daily Life
Tags
Open Menu 메뉴열기 Close Menu 메뉴닫기
Total : 283,710
Today : 46   Yesterday : 5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