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 같이 주용이가 좋아하는 동물책을 보고 있다.


얼마전 현상한 사진에서 혼자 이곳에 앉아 책을 보고 있던 모습을 비교해보면 정말 많이 컸다. 착하게 자라줘서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세진이는 자다 일어나면 꼭 이렇게 찡얼거려 줘야한다. ━.━ㆀ

왜 그리 찡얼거리는지....







몇분 지나면 금방 진정이 되면서 그때부터 멍때리기 시작한다.







잘때는 정말 천사같은데................

아빠들은 모두 동감할거 같다.






세진이도 이제는 사진찍을때 제법 자세를 취해준다.






TV에 세진이가 좋아하는 라바 만화가 나오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진다. 










QL-17 / 400 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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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3.03.19 02:31
Posted in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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