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나 차를 타고 가기에 지하철 탈일이 없었던 주용이....

하도 타고 싶다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영등포에 갔다.







요금결제도 본인이 하겠다고 하길래 카드한장을 줬다.







처음으로 타는 지하철에 신이 잔뜩 나 있는 주용이...촌스럽긴....━.━ㆀ







주용이의 웃는 얼굴에 우리들도 덩달아 웃는다.








타임스퀘어에 도착







아직 개관한지 석달이 채 안되었기에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거 같았다.







한솔어린이뮤지움 개요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는 글







매표소 겸 대기실....카페도 조그맣게 있어 차를 마시면서 애들이 뭘 하면서 노는지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는 시설이다.

사실 여기서 기다리는 부모는 거의 없다. 모두 타임스퀘어에 가서 볼일 보고 온다 보면 된다.

공연이 1시간 40분 정도 진행되기 때문에 그 시간만큼은 애들에게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가 있다.







공연이 시작하기 전 잠시 기다리며 따끈한 핫쵸코를 마시는 주용이







사전에 애들에게 브리핑을 하는 모양이다. 어떻게 할지 설명을 듣고 안으로 들어가는거 보고 부모들은 1시간 반 후에 이곳으로 돌아오면 된다.







끝나기 10분전에 와보니 막바지 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나마 이곳에서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한시간반동안 선생님들이랑 애들이 많이 친해진 모습을 봤다. 애들 얼굴에 모두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애들의 호응도 괜찮아 주용이는 나오면서 내일도 이곳에 오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



우연하게 알게 된 이곳 한솔어린이뮤지움

3~6개월마다 새로운 주제로 스토리 체험을 한다고하니 분기별로 한번씩 오면 좋은 체험의 장일 듯 싶다.


애들에게 좋은 체험을 시켜주고 싶고 덤으로 부부끼리 데이트 하고 싶은 분들............이곳 강추입니다!!!!!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한솔어린이뮤지움
도움말 Daum 지도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Open Menu 메뉴열기 Close Menu 메뉴닫기
Total : 290,834
Today : 32   Yesterday :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