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애 둘을 데리고 노는게 힘들다. 

녀석들 체중도 늘어가는데 두명이 동시에 등에 올라타기라도 할때면 절로 악~~ 소리가 난다.

근데 애들 속성이 누가 먼저 하면 같이 할려고 하니...






놀다 주용이는 공부하러 들어가고 세진이는 잠시 거실에서 TV시청...








녀석도 형이 없으니깐 심심한지 슬슬 장난칠 준비를 한다.

결국 형에게 시비를 걸다 일이 터졌다. 공부방에 가서 형 놀리고 열심히 도망나오다 그만 넘어지면서 바닥에 부딪친 것이다.







아프긴 아픈가보다. 눈물을 왠만해서는 흘리지 않는데 찔끔흘리네...














녀석도 코에서 피가 나는건 처음인지라 신기한듯 쳐다본다.







아이폰 어플중에 스케치한 것처럼 바꿔주는게 있어서 해봤는데 나름 괜찮다.

가끔은 어플에서 분위기를 바꿔서 담아보는 것도 재밌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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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3.03.31 23:27
Posted in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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