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축구하다 넘어지면서 손가락을 삔 모양이다.

보니깐 마디가 퉁퉁 부어있다.

말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몇군데 압통점을 눌러보니 악~~하고 소리를 지르며 운다.

바로 침을 가지고 와서 거의 반 강제로 놨다.







너무 무서워해서 자극을 최소한으로만 줬다.

서러워서 한참을 소리지르며 눈물을 흘렸다.

그래도 맞는 동안에 의젖하게 앉아있어 기특했다.

빼고서는 붓기가 빠지고 다음날은 괜찮은지 또다시 장난질....

너무 까불어서 주용이에게 그랬다.

너 침 또 맞을래~~~??

일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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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3.04.09 01:04
Posted in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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